수원시민들이 2주간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벌인 결과, 1인당 연간 탄소배출량을 평균 1.1톤 감축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참가자들은 가정 에너지 절약 인센티브 등 정책적 지원을 가장 필요로 했다.
"수원시민 108명이 2주간 실천한 탄소중립 행동을 1년간 이어갈 경우 1인당 연간 탄소배출량을 평균 1.1톤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수원시정연구원 수원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8일 기후위기 속 마을네트워크,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과 '수원 1.5도 라이프 스타일 챌린지' 결과 공유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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