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2

추석에 화상·베임·기도폐쇄 사고 2배…주방 사고 발생 높아져

한겨레 · 2026.09.22 00:00
추석에 화상·베임·기도폐쇄 사고 2배…주방 사고 발생 높아져

질병관리청은 추석 명절 기간 가정 내 화상, 베임, 기도폐쇄 사고가 평소보다 2배가량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주방에서의 사고 발생률이 높으므로 음식 조리 및 섭취 시 각별한 주의와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설거지통 안에 있던 칼에 베이고, 평소 씹는 게 힘든 환자가 떡을 먹다가 기도가 막히는 등 추석 명절 기간 음식 준비와 식사 과정에서 각종 안전사고가 평소보다 잦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상·베임·기도폐쇄 사고가 2배 안팎으로 늘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