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박스가 일본 홋카이도에 2호점을 열며 현지 오프라인 시장 확대를 본격화했다. 키링 등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연내 3개 매장 체제를 구축해 현지 사업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아트박스가 일본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며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나선다. 키링과 블라인드박스 등 인기 상품군을 중심으로 현지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일본 내 고객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아트박스는 지난 19일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에 일본 2호점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