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플레이스의 일본 맛집 예약 이용자 수가 타베로그와의 제휴 효과로 1년 만에 5.8배 증가했다. 네이버는 예약 가능한 일본 현지 식당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현지 업체와의 연동을 강화하고 있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일본 맛집 예약 이용자 수가 1년 새 5.8배 증가했다. 네이버가 지난해 일본 최대 음식점 정보 플랫폼 타베로그와 제휴하면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네이버는 지난달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타베로그로 연결되는 예약 버튼을 클릭한 이용자가 전년 동기 대비 약 5.8배(482%)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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