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AI와 기업의 미래 연구회'를 발족하고 AI 시대에 맞는 노동 및 인재 운용 제도 개편에 나선다. 연내 정책 제언서를 도출해 근로시간과 성과 보상 등 노동 시장의 유연성을 높일 계획이다.
"인공지능(AI) 대전환기를 맞아 우리 산업의 핵심 동력인 '노동과 인재' 운용 제도가 대대적인 개편 절차에 들어간다. 정부는 기술 혁신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직된 낡은 관행을 허물고, 근로시간과 성과 보상 등 노동 시장의 유연안정성을 높여 국가 제조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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