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뉴질랜드가 과학기술 협력 강화를 위해 웰링턴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양자 과학기술 및 다자간 국제공동연구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작은 협력에서 시작해 신뢰를 쌓아 더 큰 성과를 내는 모멘텀 효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교류 확대를 다짐했다.
"한국과 뉴질랜드의 과학기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2026 한·뉴 과학기술 협력 세미나'가 지난 10일 뉴질랜드 웰링턴 빅토리아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주뉴질랜드 대한민국대사관, 뉴질랜드 기업혁신고용부(MBIE), 웰링턴 빅토리아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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