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티메프 사태로 피해를 본 기업들의 정책자금 상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맞춤형 채무조정을 지원한다. 정상 상환 기업은 상환기간 연장 등을, 연체 기업은 외부 채무조정제도와 연계해 원금 조정과 이자 감면 등을 받을 수 있다.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정책자금 상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상환기간 연장과 채무조정 지원 등이 이뤄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티메프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차주별 맞춤형 채무조정제도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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