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2

추석 연휴에도 서울 병의원·약국 6000곳 문 연다

경향신문 · 2026.09.22 00:00
추석 연휴에도 서울 병의원·약국 6000곳 문 연다

서울시가 추석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해 병의원과 약국 6천여 곳을 운영한다. 응급실 74곳은 24시간 가동되며, 소아 및 고위험 산모를 위한 전문 응급 대응체계도 유지될 예정이다.

"추석 연휴 기간 서울에서 병의원·약국 6000여곳이 문을 연다. 응급·중증환자를 위한 응급실 74곳은 24시간 가동되고, 소아와 고위험 산모·신생아를 위한 응급 대응체계도 유지된다. 서울시는 24~27일 나흘간 24시간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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