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임직원들이 폐지 새활용 단체와 협력해 친환경 페이퍼 캔버스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완성된 캔버스는 보육 시설 등 취약계층의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유한양행은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본사와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임직원 101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페이퍼 캔버스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이 수거한 폐지를 고가에 매입해 캔버스로 새활용(Upcycling)하는 비영리 단체 '러블리 페이퍼'와 협력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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