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태풍 '두쥐안'이 일본 열도를 강타하며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200만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으며, 기록적인 폭우와 강풍으로 교통 마비와 정전 사태가 잇따랐다.
"초대형 태풍 '두쥐안'이 일본 열도를 강타하면서 약 200만 명에 달하는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22일 일본 공영방송 NHK ·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제25호 태풍 두쥐안 영향으로 현재까지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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