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2

“유황에 죽순을 담갔다”…中 식품공장 폭로에 국내 수입품도 비상

전자신문 · 2026.09.22 00:00
“유황에 죽순을 담갔다”…中 식품공장 폭로에 국내 수입품도 비상

중국 식품공장에서 유황을 이용해 죽순을 훈증하는 현장이 적발되어 식품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산 죽순 수입품에 대한 이산화황 정밀검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중국에서 유황을 이용해 죽순을 훈증하는 현장이 공개되면서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가 또다시 불거졌다. 중국산 배추에서 포름알데히드가 사용된 사례가 알려진 데 이어 죽순까지 문제가 제기되면서 파장이 커지는 모습이다. 국내에서도 중국산 죽순을 대상으로 검사가 한층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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