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에 들어서는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가 '아크메르'라는 독립 브랜드를 도입한다. 기존 건설사 브랜드 대신 하이엔드 주거 장르를 개척하기 위해 글로벌 디자이너와 협업하고 고급 마감재를 적용하는 등 차별화를 꾀했다.
"10월 견본주택 오픈을 앞둔 동탄신도시의 최고 49층, 1,808가구 매머드급 주상복합 단지가 '아크메르 동탄'이라는 네이밍으로 공급된다. 시공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브라이튼 N40 등 고급 주거시설을 성공적으로 건설한 포스코이앤씨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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