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매체들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관계의 안정과 협력을 강조하며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다만 대만 문제 등 중국의 핵심 이익과 관련된 '4대 레드라인'에 대해서는 침해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다.
"中관영지, 미중정상회담 앞 우호 분위기 조성 신화통신 "새 여정 진입 기대" 협력·안정 강조 인민일보, 대만 등 4대 레드라인 침해 경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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