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폭염에도 불구하고 기상 조건과 원인 물질 감소의 영향으로 전국 오존주의보 발령일 수가 예년보다 줄었습니다. 특히 남부권에서는 풍속 증가와 이산화질소 농도 감소 등이 오존 발생 억제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올 5~8월 48일 발령…2020년 이어 두 번째로 적어 광양만권 풍속 증가 등 영향으로 남부권 감소폭 커 올여름 폭염에도 고농도 오존 발생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기온뿐 아니라 햇빛의 양과 비, 바람 등 여러 기상조건이 오존 발생에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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