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단체들이 국군의 독립전쟁 정통성 계승을 법제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국회에 계류 중인 국군조직법 개정안을 조속히 의결해 광복군과 독립군의 정신을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군 정통성 법제화 시민사회 추진위원회’(추진위)는 다음달 제78주년 국군의 날(10월1일)에 정부가 국군이 독립전쟁의 정통성을 계승한다는 의지를 천명하고, 정기국회 일정 안에 국회가 국군조직법 개정안을 의결할 것을 촉구했다. 추진위는 국군조직법을 개정하기 위해 2024년 8월에 만든 역사단체 연대 틀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