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경기 고양시 수색비행장의 용도를 헬기 전용으로 변경하고 비행안전구역의 93%를 해제했다. 이번 조치로 지역 주민의 재산권 행사와 도시 정비사업 추진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수색비행장, 헬기전용작전기지로 용도 변경 비행안전구역 21.3㎢ 중 93% 해제 주민 재산권·지역개발 여건 개선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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