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테크노파크가 인도 뉴델리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70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두며 향후 수출 및 기술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포항테크노파크(원장 송경창)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포항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다변화를 지원하기 위한 '비즈니스 미팅 아시아 2026 인 뉴델리(Business Meeting ASIA 2026 in New Delhi)'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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