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의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이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가을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야생동물을 가까이서 관찰하는 생태 탐험과 야간 호러 콘텐츠를 결합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지난 12일 선보인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에 10만명 이상 고객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로스트밸리 일대 약 1㎞ 구간을 걸으며 기린·코끼리·코뿔소 등 15종의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방식이다. 특히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 물길에 조성한 '리버트레일'이 주요 콘텐츠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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