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가 경북 지역 최초로 대학부설 AI 영재교육원 설립을 승인받아 내년 3월 개원한다. AI 기초부터 심화, 독립연구까지 단계별 커리큘럼을 통해 미래 AI 융합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대구대학교(총장 윤재웅)는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경북 지역 최초로 대학부설 AI 영재교육원 설립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대는 미래 AI 시대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학부설 AI 영재교육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AI 및 소프트웨어 융합 인재를 조기 발굴해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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