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 9단지와 13단지의 재건축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속도를 내게 됐다. 두 단지는 각각 4천 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되며 자연 친화적인 공공보행통로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목동 9·13단지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9단지 3천958세대·13단지 3천852세대로 폭 15∼25m 공공보행통로·수공간 조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양천구 목동 9단지·13단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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