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이 어린이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미래세상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어린이들은 과학기술로 변화할 미래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창의력을 발휘했고, 과학 마술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전남광주과학문화거점센터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하나로 지난 20일 과학관 일원에서 어린이들이 과학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2026 미래세상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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