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이 러닝 중 발생하는 상해와 기후성 질환을 보장하는 'CREW 러닝할땐 보험'을 출시했다. 이용자는 기간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단체 가입 기능을 통해 러닝크루 구성원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롯데손해보험(사장 이은호)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러닝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와 열실신·열탈진 등 기후성 질환까지 보장하는 'CREW 러닝할땐 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이 러닝 일정과 빈도에 따라 보험 기간을 1일·1개월·1년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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