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대회 중 발생한 베트남 참가자들의 부정행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방플 및 스트림 스나이핑 사실을 인정하고, 초기 대응 미흡과 커뮤니케이션 실패에 대해 책임을 밝혔다.
"논란 터진 지 나흘 만에야…"방플 맞다" 크래프톤 결국 고개 숙였다 윤수진 PUBG Publishing 총책임자 직접 사과 “사태 초래·확대시킨 책임은 크래프톤에” 베트남 스트리머 ‘방플·스트림 스나이핑’ 모두 확인 보이콧을 ‘참가 철회’ 표현한 사실도 잘못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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