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2

HL만도 하청노동자 장례 62일 만에 치러진다…유족·사측 합의

경향신문 · 2026.09.22 00:00
HL만도 하청노동자 장례 62일 만에 치러진다…유족·사측 합의

HL만도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하청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유족과 사측이 합의에 이르렀다. 사고 62일 만에 장례가 치러지며, 사측은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지난 7월 자동차 부품제조업체 HL만도 평택공장에서 작업 중 설비에 끼여 숨진 하청노동자 고 김승모씨(28)의 장례가 사고 발생 62일 만인 22일 치러진다. 김씨 유족과 HL만도 측이 사측의 사과 및 재발방지 대책 등에 합의하면서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

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HL만도(204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