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컴퍼니가 '2026 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해 독자 기술인 '아미노-이펙트'를 적용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자체 제조 공장을 통해 품질을 관리하며 국내외 유통망 확대를 추진한다.
"전남 장흥에 생산기반을 둔 화장품 제조기업 에이블리컴퍼니(대표 조원경)는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해 독자 기술 '아미노-이펙트(Amino-Effect™)'를 적용한 스킨케어 제품과 무방부제 마스크팩 제조 기술을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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