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 특별보고관이 미군의 마약 밀매 의심 선박 공습이 국제법 위반이자 반인도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미국의 과도한 안보 중심 대응이 실효성이 낮다고 비판했다.
"유엔 특별보고관, 미군 마약선 공습 국제법 위반 지적 작년 9월부터 70회 공습·234명 사망…"반인도 범죄" "마두로 체포·미주방패도 불법…실효성도 의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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