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경북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상생보험' 운영을 맡아 3년간 휴업 손실을 보장한다.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해 영업을 중단한 소상공인에게 하루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된다.
"KB손해보험(사장 구본욱)은 경북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상생보험(휴업손해 보상보험)' 운영을 맡는다고 22일 밝혔다.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해 영업을 중단한 소상공인 휴업 손실을 보전해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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