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현이 자신에게 실언했던 선배 가수 심수봉으로부터 직접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심수봉은 무대 위에서의 부적절한 발언을 인정하고 후배에게 상처를 준 점에 대해 사과했다.
"가수 김다현(17)이 자신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선배 가수 심수봉(71)으로부터 직접 사과를 들었다며 “마음 잘 추스르겠다”고 밝혔다. 김다현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도 했고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도 따뜻한 위로도 해주셨다”며 “팬님들 이번 일로 속상하시고 걱정하셨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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