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당국이 1994년 르완다 집단학살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65세 남성을 체포해 기소했다. 영국 검찰은 해외에서 발생한 국제 범죄라도 자국 내 법에 따라 처벌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UK authorities arrested and charged a man on Monday over alleged links to the Rwandan genocide, prosecutors and the London polic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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