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2

[끊는 사람들]⑦ 어느 국회 보좌진의 중독 이야기

경향신문 · 2026.09.22 00:00
[끊는 사람들]⑦ 어느 국회 보좌진의 중독 이야기

국회 보좌진으로 일하던 주호씨는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필로폰에 손을 댔다가 수감 생활을 겪었다. 현재는 단약 중인 그는 자신의 사례를 통해 중독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독 당사자의 회복은 아직도 쉽지 않습니다. 약물 중독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기란 너무도 어렵습니다. 도움을 받으면 끊을 수 있지만 여전히 지원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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