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불법 입국한 외국인을 제3국으로 보내는 정책을 통해 이란인 정치범 파르드를 파나마로 추방했다. 인권 단체들은 미국이 재정 지원을 대가로 난민을 제3국에 떠넘기는 방식이 인권 침해를 야기한다고 비판했다.
"- 이란 정치범 파르드, 미국서 파나마로 추방 - 트럼프 '제3국 추방'…돈 주고 난민 떠넘겨 - 4억달러 대가 2만5천명 추방, 인권침해 논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아르살란 살레 파르드(25)는 이란인이다. 그는 이란 북서부 카즈빈주의 작은 도시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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