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21일 잠실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을 다룬 이 영화는 23일 개봉한다.
"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 일정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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