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유가족과 시민들은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으며, 1심 선고는 9월 30일로 예정되어 있다.
"“불과 이틀 동안 강간·살인 등 범죄” 유가족 1인 시위, 시민 5만명 엄벌 탄원 1심 판결, 9월30일 선고 예정 검찰이 전남광주에서 귀가하던 고 이채원양(17)을 성범죄 목적으로 납치하려다 살해한 장윤기(23)에 사형을 구형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