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오는 23일 개봉한다.
"배우 전혜빈이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 일정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하는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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