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1

“영상 339개 삭제”…'수익 창출' 비상 걸린 먹방 유튜버, 쯔양·히밥도?

전자신문 · 2026.09.21 00:00
“영상 339개 삭제”…'수익 창출' 비상 걸린 먹방 유튜버, 쯔양·히밥도?

유튜브가 섭식장애 및 폭식 유발 위험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강화하며 먹방 콘텐츠에 대한 수익 창출을 제한하고 있다. 과거 영상까지 소급 적용되면서 대형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수익 정지 및 영상 삭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콘텐츠 중 하나인 '먹방(Mukbang)' 산업이 세계 최대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의 전격적인 규제 강화로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했다. 유튜브가 섭식장애 및 폭식 유발 위험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개편하면서, 주요 먹방 크리에이터들의 수익 창출 경로가 막히고 콘텐츠 제작 환경이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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