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개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이익에 대한 배려와 세심한 국정 운영을 강조했다. 또한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민 안전과 임금 체불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기자회견 이후 첫 수보회의 주재 추석 앞두고 “국민 안전 챙겨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개혁 기조와 관련해 “최대한 많은 변화를 만들어내되 그로 인해 불이익을 입는 분들을 최대한 배려하고 또 존중해야 한다”며 “반대편에 있는 또는 상대의 입장에 있는 분들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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