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1

"살 빼려다 시력 잃었다"…위고비·마운자로 상대 '줄소송'

한국경제 · 2026.09.21 00:00
"살 빼려다 시력 잃었다"…위고비·마운자로 상대 '줄소송'

미국에서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투여 후 시력 손상을 겪었다는 소송이 잇따르고 있으나, 의료계는 약물과의 인과관계가 명확하지 않고 부작용 발생 확률이 매우 낮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비만 치료를 통한 건강상의 이점이 부작용 위험보다 훨씬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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