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관리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10명 중 7명은 AI보다 인간 전문가의 의견을 더 신뢰한다고 답했다. 대다수는 AI가 인간의 통제 범위 내에 있다고 보았으며, 신뢰할 수 있는 AI 확산을 위해 제도적 보완과 윤리적 책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 기업·기관의 인공지능(AI) 담당자 10명 중 7명은 신뢰도 측면에서 AI가 인간을 따라잡지 못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AI 통제 이슈에 대해서도 보완 작업 등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AI를 인간의 관리 영역에 둘 수 있다고 판단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