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개혁을 위한 토론회에서 국가경찰위원회의 실질화와 국가수사본부장 인사청문회 도입 등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이 논의되었다. 경찰은 수사 전문성 확보를 위해 수사관의 로스쿨 진학 지원과 인력 증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경찰이 오는 10월부터 수사를 전담하는 상황에서 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인사청문회 도입 등으로 통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전문가들 지적이 나왔다. 경찰은 수사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찰 수사관들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진학을 지원하겠다는 방안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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