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태영건설 워크아웃 여파로 지연됐던 전주대대 이전 및 천마지구 개발사업을 재개한다. 우미건설 등이 참여하는 새 사업시행자와 협약을 맺고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전주시, 천마개발과 대대 이전 변경 협약 태영건설 워크아웃 여파 해소·사업 정상화 2030년 이전 완료, 2033년 천마지구 준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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