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심포지엄에서 노인 일자리를 소득, 건강, 경력에 따라 세분화해 맞춤형으로 제공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저소득 노인에게는 소득 보전형 일자리를, 건강한 노인에게는 사회참여형 일자리를 제공해 노후 소득과 삶의 질을 함께 보장하자는 취지입니다.
"고령층이 받는 연금 수준이나 건강 상태, 경력에 따라 노인 일자리의 역할을 ‘맞춤형’으로 설계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연금이 없거나 적은 노인은 소득 보전형 일자리를, 연금이 상대적으로 충분한 노인에게는 사회참여 및 경력 활용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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