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을 맞아 울산 지역 저소득 가정과 복지시설을 위해 9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한국거래소 또한 부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 현대자동차 노사는 기금 9천만원을 21일 울산 호계시장 추석 맞이 행사에서 울산시자원봉사센터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저소득 가정 1천가구와 지역 복지시설 80여 곳에 쓴다. ◇ 한국거래소는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부산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