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 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이 규제 완화에 힘입어 20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다. 정부 지침 개정으로 사업 추진 시기가 3년 이상 앞당겨졌으며, 2028년 착공을 목표로 1595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뒤에도 20년 가까이 정비가 지연된 경기 부천 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한다. 정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취락 정비 기준 완화가 실제 사업에 적용된 첫 사례로, 사업 추진 시기도 3년 이상 앞당겨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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