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1

이규성 삼성서울병원 AX추진단장 “AI, 사람 대체 아닌 지원 도구…환자 케어 질이 최종 목표”

전자신문 · 2026.09.21 00:00
이규성 삼성서울병원 AX추진단장 “AI, 사람 대체 아닌 지원 도구…환자 케어 질이 최종 목표”

삼성서울병원이 AI를 활용해 의료진의 기록 업무 부담을 줄이고 환자 케어에 집중하는 AX 전략을 추진한다. AI는 의료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하며, 단계적인 권한 부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삼성서울병원이 인공지능(AI)에 의무기록 정리를 맡기고, 의료진이 아낀 시간을 환자에게 쏟는 방향으로 AI 전환(AX) 추진 전략을 세웠다. 오는 12월 클라우드 전환에 맞춰 원내 AI를 전 직원에게 열고, 진단에 가까운 영역은 사용 권한을 나눠 단계적으로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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