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으로 청와대 3실장 중 2곳이 공석이 될 위기에 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순방 후 인적 쇄신을 단행할 것으로 보이며, 후임 인선에 대한 여권의 다양한 관측이 나오고 있다.
"李대통령,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에 고심 美·멕시코 순방 후 수리 여부 결정 전망 정책실장까지 '2실장 공백' 인선 관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의를 받아 들고 고심에 들어간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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