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가 국정감사 계획을 민주당 주도로 통과시켰으나, 조희대 대법관 증인 채택 문제로 국민의힘이 반발하며 회의에 불참했다. 여야 간 삼권분립과 사법부 독립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법사위, 82개 기관 국감계획 민주 주도 처리 민주 '조희대 증인 신청' 시도에 국힘 불참 박형수 "대법원장 증인 출석 결단코 반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올해 국정감사의 기관 증인 및 일정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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