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다음 달 3일부터 시내버스 노선 1단계 개편을 시행한다. 123번 노선 복원과 126번·743번 증차 등을 통해 시민들의 출퇴근 편의와 배차 간격 개선을 도모하며, 12월에는 2단계 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다음 달 3일부터 시내버스 노선 1단계 개편안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번 개편에서 버스 15대를 추가 투입해 일부 노선을 복원 및 확충한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요구가 많았던 123번 노선을 다시 운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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