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를 24시간 가동한다. 연휴 동안 전국 응급의료기관 416곳이 상시 진료를 유지하며, 하루 평균 8,294곳의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국민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연휴 나흘간 응급의료기관 416곳이 상시 진료를 유지하고, 하루 평균 8294곳의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열어 전국 응급의료체계를 24시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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