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공기관 효율화를 위해 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6개 기관의 통합 방식을 확정했다. 시는 기관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전남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으로 통합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존속법인으로 하되 주사무소를 광주에 두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22개 공공기관을 11개로 통합키로 했으며 우선 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12개 기관이 협의를 거쳐 6개 기관으로 통합방식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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