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1

KCL, 인니 화장품 할랄 세미나…“장기 수출엔 직접인증 유리”

전자신문 · 2026.09.21 00:00
KCL, 인니 화장품 할랄 세미나…“장기 수출엔 직접인증 유리”

KCL이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에 대비한 수출 기업 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현지 시장의 장기적인 안착을 위해 국내 기관을 통한 교차인증보다 현지 기관을 통한 직접인증이 유리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대한화장품협회와 공동으로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10월 18일 인도네시아의 화장품 할랄 인증 표시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수출 기업의 선제적 대응을 돕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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